[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의 꽃바구니 선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서효림은 2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꽃을 좋아하는 조이 feat. my sweet husband"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집으로 배달 된 커다란 꽃바구니 옆에서 좋아하며 꽃을 이리저리 찔러보고 있는 딸 조이 양의 모습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딸 조이 양은 엄마를 위해 선물한 아빠의 꽃바구니를 천진난만한 얼굴로 살펴봐 귀여움을 온몸으로 뿜어냈다.
서효림은 남편의 사랑이 가득 담긴 꽃바구니 보다 이를 보고 좋아하는 딸 조이 양을 더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Advertisement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