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엄마 머리카락 염색을 직접해주며 효녀의 면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내가 염색 오늘은 엄마가 염색 이렇게 같이 건강하게 늙어가자 엄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머니의 머리카락에 염색 약을 바르며 염색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꼼꼼하게 바르고 있는 장영란. "같이 건강하게 늙어가자 엄마♥"라면서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이어 장영란은 "오늘도 남편은 출근. 365일 진료. 힘내 여보"라며 주말에도 환자를 돌보기 위해 출근한 남편을 응원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다니던 한방병원을 퇴사한 후 최근 한방병원을 개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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