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연수가 아들 축구부에 도시락을 배달했다.
Advertisement
박연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에서 인제로 시합 온 지욱이 축구부에 도시락 배달"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연수가 아들 지욱이와 축구부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이 놓여 있다. 패티를 직접 만들고 상추, 토마토, 치즈까지 올려진 박연수표 수제 버거였다. 바쁜 일상 중에도 아들 뿐만 아니라 축구부 선수들 도시락까지 준비한 박연수. 아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여기에 박연수는 후식까지 준비하는 등 남다른 요리 솜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Advertisement
박연수는 "아침부터 패티 15개 이상 만들고 원주공항까지 차가 너무 막히고 정신이 없었던 하루"라며 하루를 떠올렸다. 이어 "그런데 이뿌니들 우승까지 해버리고 너무 멋져! 고맙고 고생했어"라며 지욱이가 속한 팀의 우승에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15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딸 지아, 아들 지욱을 홀로 양육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