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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박연수가 아들 지욱이와 축구부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이 놓여 있다. 패티를 직접 만들고 상추, 토마토, 치즈까지 올려진 박연수표 수제 버거였다. 바쁜 일상 중에도 아들 뿐만 아니라 축구부 선수들 도시락까지 준비한 박연수. 아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여기에 박연수는 후식까지 준비하는 등 남다른 요리 솜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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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지난 2015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딸 지아, 아들 지욱을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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