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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희서는 최근 한국 콘텐츠의 인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제가 지금 굉장히 좋은 시대에 살고 있구나,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크다. '오징어 게임'과 작년에 '기생충'도 굉장했지 않나. 크지 않은 나라임에도 인터넷과 OTT의에서 활약이 커져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게 감사하다. 그래서 꿈을 더 크게 가져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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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제가 '아워바디'를 찍을 때 캐스팅 됐던 미국 영화가 있긴 했는데 현재 코로나 때문에 홀드가 돼 있다. 그 작품은 내년에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는 일단 무조건 오디션은 무조건 해보자는 주의다. 시간이 있을때 꾸준히 오디션 영상을 만들어서 보낸다. 사실 오디션 탈락에 대해서는 굳은살이 배겨서 크게 타격은 없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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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은 '마치다군의 세계,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이별까지 7일' '행복한 사전' 등을 연출한 이시이 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케마츠 소스케, 최희서, 오다기리 죠, 김민재, 김예은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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