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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무릎과 발목 통증을 느낀 최민정은 잔여 경기와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2차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25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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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민정은 국내에서 통원 치료와 재활 치료를 하며, 11월에 개최되는 3-4차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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