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설현은 2차 백신을 맞기 전 "신분증을 꼭 챙기셔야 한다"라며 정보 일부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옷에 대해서는 "잘못 입고 가시면 헐벗어야 되는 수가 있다"라면서 "긴팔 입고 가시면 안되고 셔츠 안에 아무것도 안 입으시면 안 된다. 셔츠를 입을 땐 민소매를 입어주시고 반팔에 가디건을 입으시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오늘 컨디션이 좋다. 1차 백신 접종 후에는 울렁거림, 오한, 잠이 쏟아지는 증상이 있었다"고 알리며 "2차 백신을 맞고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지켜보겠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8시간 후에는 "미열로 더워 반팔로 갈아입었다. 카메라를 꺼야 되는데 팔이 너무 아프다"라며 얼굴을 찡그렸다. 9시간이 지나서는 "밥 먹고 누워있었는데 에어컨을 안 켰는데도 오한이 왔다. 두통도 있어서 약을 먹으려고 한다"라고 알렸다.
Advertisement
잠시 후 얼음찜질과 약 복용으로 통증이 나아졌다는 설현은 "참을만한 정도의 아픔이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다. 더 관찰을 해야겠지만 접종 후 24시간 동안 이 정도 증상만 나온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도 별다른 아픔 없이 무사히 지나가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