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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25일(한국시각) 열린 리버풀과의 홈경기에서 0대5로 참패했다. 안그래도 리버풀과의 경기 전 열린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승점 1점 추가에 그치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리버풀전 악몽까지 겹치며 경질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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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네빌이 나섰다. 네빌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른 클럽이라면 당장 문제가 생겼을 것이다. 하지만 맨유는 솔샤르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솔샤르와 함께 할 것이다. 조제 무리뉴라는 세계 최고 감독도 원하는 걸 해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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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은 마지막으로 "솔샤르 감독을 당장 해고하는 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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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