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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영업 하루 전 멤버들과 인사를 나눈 차인표. 특히 출산 후 첫 예능 도전에 나선 최지우를 향해 "아기 예쁘냐"며 물었고 최지우는 "신애라 언니가 귀엽다 하지 않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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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삼척 덕산마을에서 첫 경양식집을 오픈, '시고르 경양식' 사장인 최지우는 "프렌치 코스를 생각 중이다.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는 특히 요즘 같을 때는 요리를 접하기 어렵지 않냐"고 프렌치 코스 요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차인표 역시 "삼척에 한 번도 불란서 식당이 없다더라. 저희가 처음이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처음 먹어본 맛있지만 맛있고 서비스는 최상이어야 한다"며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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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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