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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래도 힘내세요. 죽을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할게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꼭 이겨내실 거라 믿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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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철민은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 채로 병상에 누워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오랜 투병 생활에 지친 듯한 김철민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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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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