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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삼성에 67대78로 졌다. 1쿼터 시작 이후부터 경기 종료까지 단 한번도 리드를 잡지 못한 채 완패했다. 이로써 KGC는 공동 6위에서 8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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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 감독은 크게 상심하지는 않았다. 그는 "1패 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2라운드까지는 잘 버티고, 양희종 등 복귀선수가 합류하면 숨통이 트일 수 있다"면서 "사실 강한 팀은 주전과 비주전의 전력 차이가 크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그런 부분이 안되고 있다. 3라운드쯤 되면 숨통이 트일 것 같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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