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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을 떠난 듯한 권민아의 모습과 전시회를 보는 모습. 또 일상 생활이 담긴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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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과거 언니가 자신의 명의로 고급 외제차 계약을 했고, 자신이 언니의 암투병을 도왔음에도 탈세로 고발하겠다는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저번부터 나를 탈세로 까겠다고 했다. 내가 탈세라면 세무 관리 누가 해줬냐. 내가 대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募? 나도 언니도 당당히 조사받고 해보자. 언니가 세금 봐주겠다고 얘기 꺼냈고 나는 꼬박꼬박 세금 냈다"며 "친언니랑도 이제 또 싸워야 하나. 진짜 무슨 죄를 지으면 이렇게 살아야 되나. 엄마와 나를 고소할 거라고 한다. 저게 가족이냐"고 친언니와의 갈등을 폭로한 뒤 SNS를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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