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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cm·53kg' 오윤아, 골프장에서 골프는 안치고 화보를 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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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오윤아가 골프장에서 화보장 느낌으로 골프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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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윤아는 169cm·53kg의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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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며 워킹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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