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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간신'으로 데뷔한 전여빈은 물오른 미모와 연기력으로 6년 만에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서 '죄많은 소녀'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던 그는 올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보고 또 보고 싶은 전여빈'으로 또 한번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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