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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니혼햄에 입단한 모리모토는 2004년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입단한 신조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신조가 주도해 니혼햄 동료들과 갖가지 코스프레와 퍼포먼스를 펼친 일명 '신조극장'에서 외계인, 만화 캐릭터, 전대물 분장 등을 마다하지 않고 나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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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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