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토트넘 주포 해리 케인(28)의 부진이 영국에서도 논란이다. 그는 지난 시즌 23골-14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도움왕을 석권했다.
Advertisement
영국의 '더선'이 25일(현지시각) 케인의 부진을 조명했다. '더선'은 '11월이 돼서야 폭발하는 케인은 슬로스타터로 유명하지만 그 기준에 따르더라도 느려도 너무 느리다'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그는 8경기에서 7골-8도움을 기록한 반면, 올 시즌에는 1골-1도움에 그쳤다. 슈팅 숫자도 38대18, 슈팅 대비 득점률도 18.4%대5.6%다.
Advertisement
'더선'은 '케인의 부진이 감독 교체 때문인지, 이적이 불발된 것인지, 유로 2020 출전 때문인지 등 그 이유는 불분명하다'며 '다만 웨스트햄전 패배는 분명 곱씹어봐야할 부분이다. 토트넘은 케인이 필요하다. '리얼 케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