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함께 고생했던 웨이비 원트 와지엑스 프라우드먼 훅 홀리뱅 코카엔버터 PD님들 작가님들 카메라감독님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하다. 도와주셨던 분들께 감사하다. 우리 라치카 여기서 끝 아니가. 아직도 보여드릴 거 많고 이제 진짜 시작이니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