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댄스 크루 코카앤버터 리헤이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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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헤이는 27일 자신의 SNS에 "파이널은 상상도 안했다. '스우파' 시작부터 마지막 무대까지 모든 미션을 겪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벅차고 영광이었다. 멤버들 개개인 너무 큰 장점을 가진 꽉 찬 끈끈한 팀이고 그 모습을 좋아해주신 분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왔다. 감사하다. 우리 멤버들 제일 고생 많았고 든든했고 정말 멋졌다"고 밝혔다.
이어 "'스우파'를 통해 고집센 우리 팀은 많이 배우고 반성도 하고 공부했다. 특별한 4개월의 잊지못할 경험이었다. 8팀 모두 만나 정말 한마음으로 고생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의 행복도 우리와 함께 걸어달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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