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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우파'를 통해 고집센 우리 팀은 많이 배우고 반성도 하고 공부했다. 특별한 4개월의 잊지못할 경험이었다. 8팀 모두 만나 정말 한마음으로 고생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의 행복도 우리와 함께 걸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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