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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정신줄 놨나…맨땅에 드러누워 "나는 자유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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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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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나는 자유인이다! 나를 가두지 마라! 하늘과 땅이 맞닿는 순간 헐떡이는 숨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근영은 땅바닥에 드러누워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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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간 몸 담아온 나무액터스와 결별,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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