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정신줄 놨나…맨땅에 드러누워 "나는 자유인" 선언 by 백지은 기자 2021-10-27 10:19: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문근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나는 자유인이다! 나를 가두지 마라! 하늘과 땅이 맞닿는 순간 헐떡이는 숨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문근영은 땅바닥에 드러누워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간 몸 담아온 나무액터스와 결별,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