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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뒤 퇴임한 이나바 감독은 당초 니혼햄 감독 취임이 유력히 점쳐졌다. 현역시절 뛰었던 경험과 일본 대표팀에서 보여준 지도력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니혼햄이 신조 쓰요시와 접촉하고 있다는 설이 파다했고, 결국 이나바 감독과 단장 계약을 체결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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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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