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민낯 미모를 뽐냈다.
이윤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 이 정도면 잘 넘기고 있는 거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으실으실 이불 속에 폭 쌓여있다가.. 속이 허~한 느낌이라…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노랑물 한잔 따숩게 마시고~땀이 쭉 나고 비타민 바로 챙겨먹고 소화 시키는 중"이라며 현상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엘리랑 자느라 왼쪽으로 돌아 누워야 하는뎅… 오늘만 자리 바꿔야 할 듯~"이라고 전했다.
또 "음.. 현재까지는…(새벽 4시) 실제로 열은 없는데요…. 느낌엔 더웠다가 추웠다가… 몸 속에서는 분명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듯~ 잠이 가장 큰 보약이니까…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볼게요"라고 인사했다.
사진에는 늦은 밤 잠에 들기 직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겻다.
이윤미는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후 저조한 몸상태에도 미소를 잃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윤미는 흰색 잠옷을 입고 새하얀 침대에 누워 청순함을 마음껏 발산했다.
또 화장기 하나 없이 민낯의 얼굴을 공개한 이윤미는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피부와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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