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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지난여름 영입한 김민재의 경기력과 경기장 안팎에서 선보이는 프로페셔널한 자세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고, 이것이 또 다른 한국 선수에 대한 관심으로 뻗어나갔다. 페네르바체의 스카우트팀이 전북 현대에서 뛰는 '송민규'의 이름을 운영진에게 전달했다고 매체들은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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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를 '스피드와 뛰어난 볼 테크닉을 지닌 선수' '많은 유럽 클럽이 노리는 선수'로 소개한 'fotoMac'은 페네르바체가 올시즌 윙포지션에 문제를 드러내는 만큼 만약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나올 경우 송민규 영입에 뛰어들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시장가치를 150만유로(약 20억3900만원)라고 적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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