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딸의 손편지에 눈물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지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나와서 이제 퇴근.. 언제나처럼 화장대 위에 올려져 있는 서아의 편지들.. 영원한 내 친구 지애에서 눈물이 왈칵. 그 무엇이라도, 네게 영원할 수만 있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애의 딸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편지에는 삐뚤빼뚤한 글씨로 '영원한 내 친구 지애야. 제일 사랑해. 서아가', '엄마. 서아는 너무 사랑해'라고 적혀 있다. 어린 딸이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뭉클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케데헌' 이재 "아카데미 축하 무대? 리허설부터 눈물 펑펑…이게 바로 K의 힘이구나"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
악뮤 이수현 "가족도 못볼 정도로 상태 심각, 오빠와 함께 살며 몸과 마음 단련"(유퀴즈) -
이효리, 요가원 공지에 담긴 단호함.."새벽에도 안 됩니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아쿼가 무슨 용병급이냐! → 단돈 2억으로 10승 투수 건지나. '직커슬체포'를 다 던지네 [창원 현장]
- 5.'대체 구종이 몇개야' 148㎞ 직구 뿌리는 팔색조, 한화 타선 '무실점' 꽁꽁…텍사스X다저스 전직 빅리거 크로스 "우승하러 왔다" [대전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