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수영은 "살 빠지면서 키가 3cm가 줄었다. 살쪘을 때는 3cm가 올랐다가 살 빠지면서 3cm가 줄었다. 발에 붙은 살이 빠져서 그런 거다"라며 "그래서 요즘 걸을 때마다 발이 너무 아프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한창은 "발이 평소에 걸을 때는 내 체중의 120% 정도를 감당하고, 뛰거나 할 때는 3배 정도 더 감당해야 한다"며 "김수영 몸무게가 107kg 정도 된다고 했는데 3배 정도 되면 대충 321kg이다. 그 상태에서 운동하게 되면 다른 근육은 튼튼하다 하더라도 관절 사이 인대 같은 건 많이 약해져서 다칠 수 있다"며 더 체중 감량할 것을 조언했다. 이어 김수영의 키가 171cm라는 것을 참고해 적정 체중 계산법을 적용, 64kg까지는 더 빼야 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