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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팬들은 "등수가 뭐가 중요하냐.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황홀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축제같은 파이널 무대. 라치카 파이팅!"이라는 반응 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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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는 "댄서들을 위한 프로그램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스우파'하며 받았던 말도 안 되게 많은 사랑과 관심 늘 마음속에 기억하며 더 멋진 퍼포머가 되기 위해 끝 없이 노력하겠다"며 "덕분에 파이널 올라 왔기 때문에 이 영광스러움 모두 이분들께 돌리고 싶다"며 "아직도 보여드릴 거 많고 이제 진짜 시작이다"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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