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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촬영 없을 때 병원에서 많은 업무를 보고 있답니다. 오늘은 병원 인근아파트를 돌며 전단지 작업 업무를 하고있어요. 20대때 알바 했던 생각이 나네요. 오늘도 엄마는 달린다. 여보 평생 잘해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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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다니던 한방병원을 퇴사한 후 최근 한방병원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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