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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라디오 부스에서 생방송을 준비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헤어와 메이크업이 마음에 들었다며 셀카를 촬영 중인 이지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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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미모의 디제이"라면서 "임산부인줄 모르겠죠? 임신 8개월 #숨차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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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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