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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서 중학생 큰아들부터 10개월 된 막둥이까지 북적북적한 여섯 가족 일상을 공개했던 정미애는 이날 오프닝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다. 지난주 자신의 다둥이 비결은 '원샷 원킬'이라고 밝히며 대한민국 대표 다둥이맘 다운 자신감을 드러냈기 때문. 이날 정미애는 "(사람들이) 저를 볼 때마다 다섯째는 없냐고 물어보더라"라고 밝혀 큰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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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아빠 이천수도 이 질문을 피해가지 못한다. 지난주 전격 다이어트 선언을 한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넷째 생각이 있다. 이천수의 의견은 필요없다"라며 폭탄 발언을 했기 때문. 이번주 방송에서는 다시 한번 이천수의 '넷째 계획'에 모두의 관심이 쏠린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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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출산 장려 방송에 등극한 '브래드PT&GYM캐리'와 다둥이 엄마 아빠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오는 10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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