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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전 아내 유깻잎이 딸 솔잎이를 위해 만나러 오는 시간을 담은 것. 이혼 후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두 사람은 딸 솔잎이와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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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도 자막을 통해 '엄마랑 그저 놀고 싶어하는 눈치'라고 적어 딸 솔잎이의 마음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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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솔잎이는 찬 바람을 피해 엄마 품으로 파고들거나 엄마 컵에 뽀뽀를 하는 등 '엄마 바라기' 모습을 보여 보는 이를 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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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가족이 함께 있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솔잎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있을 때 가장 안정감을 느끼고 행복한 것 같다" "솔잎이 위해서라도 재결합 해줬으면" 등의 의견으로 가족의 행복을 빌었다. 반면 "살면서 싸우고 사는 것보다 이렇게 가끔 만나 행복한 것도 괜찮다"고 지지하는 의견도 있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