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인표와 신애라의 셀카가 담겼다. 가을 분위기로 옷을 맞춰 입은 듯한 부부는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었다. 신애라는 차인표의 어깨에 기대 미소를 지었고 차인표도 흐뭇하게 웃었다. 특히 차인표가 신애라를 바라보는 눈빛은 여전히 강렬했다. 27년차 부부지만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