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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유럽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1점을 부여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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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산투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후반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손흥민을 투입했다. 승부수였다. 카드는 통했다. 번리는 케인-모우라에 손흥민까지 막아야 했다. 수비가 분산됐다. 토트넘은 틈을 놓치지 않았다. 후반 23분 모우라의 헤딩골이 터졌다. 손흥민과 케인이 양 옆에서 수비를 혼란하게 했다. 또한, 토트넘은 최전방 공격에 힘을 얻자 중원도 안정됐다. 토트넘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 단 6.1점을 줬다. 이날 풀타임을 소화한 케인도 6.9점에 그쳤다. 골을 넣은 모우라만이 양 팀 최고인 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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