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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전문 기업 '생활공작소'는 최근 식품 카테고리를 추가 신설, 생활용품을 넘어 식음료까지 포함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을 꾀하고 있다. 지난 9월 식품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담은 '굶지 마, 약콩 두유 2종'을 출시한 것. 2019년부터 일부 식품 품목에 한해 테스트 과정을 거친 뒤 내놓은 제품으로, 향후 재료 본연의 맛에 충실한 식품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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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이 급증한 것에 주목하고 소비자들의 편의를 돕는 펫 용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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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경험 기회가 적은 MZ세대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각인시키기 위해 가죽 신발 브랜드 '야세'(YASE)와 협업, 폐타이어를 재활용한 신발을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판매했다. 회사는 마모돼 버려지는 폐타이어를 재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신발 겉창(아웃솔)의 주 원료가 고무라는 점을 고려해 협업을 결정했다. 신발 박스와 정가표, 팸플릿 등이 포함된 상품 패키지도 100% 사탕수수 잔여물로 만든 친환경 소재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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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