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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스튜디오에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최화정의 모습이 담겼다. 최화정은 독특한 소재의 치마로 포인트를 준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앵클부츠에 머리띠로 시크하면서도 귀엽게 변신한 최화정은 61세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한다. 최화정의 변함 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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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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