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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국민 여동생' 이재은은 근황에 대해 "단막극 간간히 출연하고 알바식으로 예능도 출연한다. 고정된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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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책임지기 위해 성인 영화도 억지로 출연하고 결혼 생활도 현실도피였다는 이재은. 이재은은 "내가 이걸 끝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짊어진 짐이 되게 싫었다. 악착같이 벌어서 부모님께 뭔가를 해주고 빨리 이 집에서 나오고 싶었다. 그게 결혼밖에 없더라. 독립을 시켜달라고 그렇게 했는데 혼자 사는 건 안 된다더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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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만신은 이재은이 결혼을 해도 이혼할 사주라 밝혔다. 이재은은 결혼 10년 동안 사람 사는 것처럼 안 살았다. 3~4년 됐을 때 우울증이 너무 심하게 와서 죽을 뻔한 적이 많았다. 상담도 받고 약도 먹었다. 약을 먹으면 생각을 안 하게 돼서 좋긴 한데 내가 무슨 일을 할 지 모르겠다. 정신을 차려보니까 베란다 문을 열고 기대있더라. 그걸 몇 번 겪고 나서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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