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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13살때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경기를 본 기억이 난다. 나는 어렸지만 르브론 제임스,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미국 농구의 슈퍼팀과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 200미터 대회에 나선 걸 봤다. 물론 축구도 지켜봤다. 멕시코와의 결승전에서 패해 실망한 네이마르는 4년 뒤 리우, 그의 나라에서 열리는 대회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올림픽과의 추억부터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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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가 올림픽까지 접수한다면 올림픽-월드컵 '더블'이라는 진기록을 세운다. 음바페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프랑스의 20년만의 우승에 일조했다. 팀동료 네이마르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올림픽 우승 트로피는 보유했지만, 아직 월드컵은 들지 못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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