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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김선호가 밥 먹는 씬에서 "레디 액션"에 맞춰 연기를 시작하는데 상대 배우에게 수저를 주는 순간 상대배우가 웃음이 터진다. 김선호도 참지 못하고 웃음이 터지고 현장의 스태프들도 함께 릴레이로 웃음이 터져 촬영이 진행되기 어려울 정도로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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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텐아시아는 한 현장 스태프의 말을 인용해 "김선호는 평소 현장에서 잦은 정색과 난색으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며 "감리 할머니(김영옥 분) 집에서 이상이와 밥 먹는 장면에서 반찬에 이물질이 나오자 표정이 굳었다. 충분히 기분 안 좋을 상황이긴 했지만 이후 소품팀이 밥이나 반찬을 다시 채우려고 해도 '됐다'며 정색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고 전했다. 또한 "상대 배역인 이상이가 '아니 왜 밥만 먹어? 반찬도 좀 먹어'라며 애드리브를 치기도 했다. 같은 배우들에겐 친절하고 겉으론 늘 웃지만, 본인의 연기가 안 풀리면 애먼 스태프 핑계를 대며 불편한 상황을 만들곤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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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호는 전 여친의 낙태 종용 혼인빙자 폭로글에 모두 인정하고 사과한 바 있다. 하지만 전 여친의 글이 김선호의 평소 인성과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태도 등까지 포함하고 있자 김선호와 함께 촬영한 '갯마을 차차차' 스태프들과 배우들, 대학 동기들까지 나서 김선호의 인성에 대한 인증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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