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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의 연기 인생의 모든 작품, 모든 순간들 당신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어머니와 같은 목소리와 눈빛으로 항상 위로해주시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배우로 살아가며 힘들고 지친 순간마다 당신 덕분에 다시 일어나 힘을 내고 또 달릴 수 있었습니다. 전 당신의 넘치는 따뜻한 사랑을 받아먹으며 지금껏 연기를 했고 배우로 살아가고 있네요. 부끄럽고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아주 많이요"라고 적으며 진심을 담아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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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과 지난 2010년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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