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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황신영의 세 쌍둥이 중 첫째 아서가 유모차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아서의 미숙아 망막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것. 유모차에 편안히 누워 양 팔을 들어 올린 채 잠을 자고 있는 아서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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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신영은 출산 후 "제일 작게 태어난 첫째 아서. 빨리 보고싶지만 1~2주 정도 니큐(신생아집중치료실)에 더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에는 "아서는 아직 2kg 후반대. 어서 3kg대 가자"며 쑥쑥 크고 있는 세 쌍둥이 육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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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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