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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뜻밖에도 배우 이시언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김선호와 같은 서울예대 05학번 대학 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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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진을 한장 겨우 찾았다"는 그는 "사진 속 왼쪽이 선호고 오른쪽이 저다. 왼쪽에 이시언 씨가 보인다. 이시언 씨도 저희 05학번 동기다. 저희보다 4살 많은 형이다. TV에서 보는 것처럼 까불까불하고 호탕한 성격이라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던 형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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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호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진심을 다해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도 방송쪽에서 일한 사람으로서 선호가 감당할 수준이 아닌 과도한 비난을 받는 것은 안된다고 본다"며 "그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배우생활을 하다가 하필이면 소속사 재계약 시점에 맞춰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터진 것에 대해 다른 내막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고 사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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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호는 전 여친의 낙태 종용 혼인빙자 폭로글에 모두 인정하고 사과한 바 있다. 하지만 전 여친의 글이 김선호의 평소 인성과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태도 등까지 포함하고 있자 김선호와 함께 촬영한 '갯마을 차차차' 스태프들과 배우들, 대학 동기들까지 나서 김선호의 인성에 대한 인증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