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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영국은 별장에서 있었던 해프닝으로 박단단과 한층 가까워졌고, 서로를 떠올리며 얼굴을 붉히는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박단단은 손수 수놓은 손수건을 그에게 선물하는가 하면, 레스토랑에서 단둘이 식사를 하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또한 이영국과 박단단은 서로가 어릴 적 만났던 '가출 소녀'와 '군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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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물을 글썽이는 박단단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억눌러왔던 감정을 터뜨린 그녀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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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이영국과 박단단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싸이게 되면서 감정 동요가 일어난다. 이번 일로 두 사람의 사이가 더욱 견고해질 예정이니 이들에게 일어난 사건을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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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