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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까지 가는 4~6위 순위 싸움에서 키움과 두산이 결국 가을야구에 초대됐다. 두산은 71승8무65패로 4위를, 키움은 70승7무67패로 5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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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외국인 투수 듀오 아리엘 미란다와 워커 로켓이 모두 빠지면서 국내 선수들로만 선발진을 꾸리게 됐다. 곽 빈이 첫 테이프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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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시는 30일 최종전에 선발로 등판해 안우진이 포스트시즌 1선발로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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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13명) : 이교훈 홍건희 김민규 김강률, 권 휘, 윤명준 김명신, 곽 빈, 이현승 이영하 이승진 최원준 최승용
내야수(8명) : 박지훈 안재석,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허경민 박계범 강승호 김재호 양석환
외야수(6명) : 안권수 정수빈 김재환 박건우 김인태 조수행
▲ 키움 히어로즈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
투수(14명) : 조상우 김태훈 최원태 김성민 김재웅 이승호 김성진 안우진 박주성 김선기 정찬헌 김동혁 한현희 윤정현
포수(3명) : 박동원 김재현 이지영
내야수(7명) : 김웅빈 김혜성 신준우, 윌 크레익, 송성문 박병호 전병우
외야수(6명) : 변상권 박정음 이용규 이정후 예진원 박주홍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