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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아찔한 상황이 있었다. 경기가 0-0이던 전반 38분이었다. 아게로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했다. 그를 수비하던 빅토르 라과르디아는 물론, 주심도 급히 달려왔다. 아게로는 서 있는 것조차 힘든지 이내 그라운드에 털썩 주저 앉았다. 심판은 급히 의료진을 불렀다. 아게로는 그대로 벤치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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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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