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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1일 인스타그램에 "섹시하졔"라고 적고 "뮤지컬 배우 이지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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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주현은 자켓 안에 탑이 너무 내려가 아슬아슬한 몸매가 부각돼 팬들을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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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의 여섯 번째 시즌 주인공인 '댄버스 부인'역을 맡았고 이지혜는 '나(I)' 역을 맡았다. 옥주현 이지혜의 뮤지컬 '레베카'는 11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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