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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3시간 전 두산 박건우와 정수빈은 평소보다 일찍 그라운드에 나와 몸을 풀었다. 90년생 동갑내기인 두 친구는 올 시즌까지 벌써 7번째 가을야구 무대를 함께 뛴다. 가을야구 경험이 누구보다 많은 박건우와 정수빈은 키움과의 WC 1차전을 앞두고 여유롭게 경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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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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