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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핼러윈을 기념해 분장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뱀파이어 분장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처피뱅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한예슬은 입술에 피를 묻힌 분장으로 고혹적 매력을 더했다. 뱀파이어 분장은 한예슬의 고양이상 미모를 더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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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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