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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산부님들 존경합니다. 순산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이며 "나만 잘하면 된다", "나 같은 아들이라면 할많하않", "엄마 닮아라"라는 해시태그도 더해 아내를 향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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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필립은 2017년 9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찐한친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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