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두준은 '지목 배틀 랭킹전'에서 양세찬과 대결을 펼쳤다. 그는 멤버들과 이용대 감독이 인정할 만큼 빠르게 성장한 모습으로 화려한 기술 공격과 강한 점프 스매시를 선보이며 매섭게 양세찬을 위협했다. 또한 윤두준은 경기를 하지 않을 때는 같은 팀 멤버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라켓보이즈 팀의 두 번째 배드민턴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 상대는 '포스트 이용대'를 꿈꾸는 초등부 배드민턴 꿈나무들이었다. 윤두준은 삼촌 미소를 지으며 상대편을 바라봤지만 초등부 배드민턴부는 "'라켓보이즈' 에이스가 저희보다 못해요"라는 깜짝 도발로 그의 승부욕에 불을 지폈다.
Advertisement
'라켓보이즈'는 국내 최초 배드민턴 전문 예능으로, 열정 충만한 배드민턴 새내기들이 전국 각지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를 거쳐 전국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사진 = tvN '라켓보이즈'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