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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관련 뛰어난 공신력을 자랑하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도 트위터를 통해 확정됐을 때 쓰는 전매특허 표현인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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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기자는 파비오 파라티치 스포르팅디렉터의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 그는 "파라티치는 지난 6월부터 콘테 선임을 원했고, 결국 콘테의 마음을 돌렸다. 대단한 성과"라고 엄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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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콘테 감독은 유벤투스, 이탈리아 대표팀, 첼시, 인터 밀란 등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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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선 콘테 감독이 득점력, 활동량, 움직임, 압박 등을 장착한 손흥민을 '최애' 선수로 생각할 것이며 최전방에 기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