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현지 매체들은 2일(한국시각) 일제히 '자이언 윌리엄슨이 발 부상에서 따른 수술의 재활이 진행 중이다. 적어도 2~3주는 더 걸린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위력은 대단했다. 3점슛 능력은 떨어지지만, 나머지는 압도적이었다. 평균 27.0득점, 7.2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가장 압도적인 부분은 2점슛 야투율이었다. 무려 62%를 기록했다. 저돌적 림 어택은 알고도 못 막는 수준이었다. 평균 33.2분을 뛰면서
Advertisement
그런데, 또 다시 복귀 시기가 늦춰졌다. 그동안 자이언의 최대 약점은 '내구성'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자이언은 올 시즌 복귀 지연이 심상치 않은 이유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