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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 한층 더 풍성해진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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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Tinder)가 오는 7일 저녁 6시 새로운 스토리라인으로 돌아온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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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나이트'의 두 번째 이야기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에 참여하는 틴더 회원들은 친구들과의 생일 파티 현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1인칭 시점으로 경험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틴더를 상징하는 '스와이프' 기능을 사용해 중요한 순간마다 직접 캐릭터의 다음 행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에피소드마다 10번 이상의 선택을 통해 각기 다른 공간과 단서를 발견하며 다르게 전개되는 미스터리를 추리하게 된다.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회원들은 '스와이프 나이트'에 참여한 다른 회원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매치(Match)를 통해 연결된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단서를 비교하며 용의자를 좁혀나갈 수 있다. 더불어, 전편보다 한층 확장된 인터랙티브 기능을 활용해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의 배경이 되는 집의 여러 공간과 물건들을 살펴보며 추가적인 단서를 얻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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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 핵심 프로덕트 경험 부문 부사장 카일 밀러는 "'스와이프 나이트'를 통해 회원들에게 즐거움뿐만 아니라 어색함 없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며 유저 경험 폭을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25개국 틴더 회원들은 오는 11월 7일 저녁 6시 새롭게 도입된 '둘러보기 탭'을 통해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의 첫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스와이프 나이트는: 킬러 위크앤드'는 매주 일요일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회원들은 이번 달 이후까지 에피소드를 다시 시청하며 다른 선택을 해 추가적인 스토리 전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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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는 새시 실리가 감독을 맡았으며, 차세대 Z세대 배우들이 출연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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