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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창원 LG와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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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독은 "1라운드 잘 치렀다. 승수로만 보면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2라운드는 선수들 부상 없이 했으면 좋겠다. 높이 열세만 없다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2라운드는 4승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현재 팀 사정을 고려한 지극히 현실적인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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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독은 주축 부상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라건아에 대해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컨디션이 70% 정도밖에 안된다. 하지만 선수는 열심히 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좋아질 것이다. 그리고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면 팀도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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